빈소플라워

경북대학교병원장례식장 화환, 빈소에 도착한 뒤

경북대학교병원장례식장 화환을 앞두고 자주 받는 질문은 가격보다 「도착하면 어떻게 되나요」입니다. 대구광역시 중구 경북대학교병원장례식장 빈소에 화환이 들어간 뒤의 일을 차례대로 적었습니다.

경북대학교병원장례식장 빈소 앞, 화환이 서는 자리

화환을 싣고 온 배송 담당자는 먼저 장례식장 안내실이나 사무실에서 고인과 상주 성함으로 빈소를 확인하고, 그 빈소 입구 곁에 화환을 세웁니다.

경북대학교병원장례식장은 빈소가 9실에 이르는 큰 장례식장입니다. 여러 빈소가 한꺼번에 열리는 날이 많아, 호실과 상주 성함이 정확할수록 다른 빈소 앞에 잘못 서는 일이 줄어듭니다.

병원 부속 장례식장은 본관과 출입구가 따로인 경우가 많아, 조문을 가신다면 장례식장 쪽 입구로 들어가셔야 빈소를 곧장 찾으십니다.

빈소 앞이 가득 차면 일부 장례식장은 앞서 도착한 화환에서 리본만 풀어 빈소 안에 걸어 둡니다. 그래도 보낸 분의 이름은 유족 곁에 그대로 남습니다.

리본에 들어가는 조의 문구

리본은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슬픔을 함께한다는 뜻의 문구, 나머지 하나는 누가 보냈는지를 밝히는 이름입니다. 조의 문구는 보통 다음 가운데에서 고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장 널리 쓰이는 문구입니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회사나 단체 명의일 때 무난합니다.
삼가 고인의 안식을 빕니다
기독교 장례에서 자주 씁니다.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불교 장례에 어울립니다.

「명복」은 본래 불교에서 온 말이라, 고인 댁이 기독교라면 「안식」이 자연스럽습니다. 종교를 모르시면 첫 문구가 무난합니다.

보내는 분 이름은 이렇게 적습니다

두 번째 리본에는 보내는 분이 누구인지를 적습니다. 유족이 장례를 마친 뒤 감사 인사를 드릴 분을 떠올릴 때 이 리본이 기록이 되므로, 받는 쪽이 알아볼 수 있는 이름으로 쓰는 것이 핵심입니다.

개인
이름만, 또는 「OO상사 홍길동」처럼 소속을 앞에 붙입니다.
회사
「주식회사 OO 대표이사 홍길동」 또는 「OO 임직원 일동」으로 씁니다.
모임·동창
「OO고등학교 제20회 동기 일동」처럼 모임 이름 뒤에 「일동」을 붙입니다.

리본 글자는 적어 주신 그대로 인쇄되니 직함과 한자 표기를 주문 전에 다시 살펴 두세요.

도착 확인과 발인 뒤 정리

도착 여부는 문자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빈소 앞에 놓인 화환 사진과 그 화환을 받아 주신 분 성함이 주문자 휴대폰으로 전송됩니다.

발인이 이른 아침이라면 전날 오후 6시 전에 주문해 두셔야 발인 전에 빈소 앞에 설 수 있습니다.

장례가 끝나 발인하고 나면 화환은 장례식장의 방식대로 거두어집니다. 유족이 따로 정리할 일은 보통 생기지 않습니다.

쌀화환을 보내셨다면 장례를 마친 뒤 쌀이 유족께 전해집니다. 꽃이 치워진 뒤에도 유족 곁에 쓰임이 남는 구성입니다.

경북대학교병원장례식장 기본 정보

지역
대구광역시 중구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 130 (삼덕동2가, 경북대학교병원)
빈소 수
9실
운영
사설 · 병원 부속
주차
주차장 설치
유족대기실
설치
장애인 편의시설
미설치

경북대학교병원장례식장 화환 보내기

상품 고르기와 받는 분 정보 입력은 경북대학교병원장례식장 화환 주문 페이지에서 이어집니다. 관계·성함·호실을 적어 두시면 다음 화면 주문서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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